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대관(代管)별
(Vicegerington)
 
P.145:6, 13:1.11. 4. 대관(代官)별. 이 혹성은 “아버지와 아들의 품”이며, 아버지와 아들의 행위에서 기원을 가지는, 밝혀지지 않은 어떤 존재들의 비밀 구체(球體)이다. 또한 복합 조상을 가진 영화롭게 된 많은 존재가 파라다이스에서 있는 집이며, 일곱 초우주에서 작용하는 많은 다채로운 기법 때문에, 그들의 기원이 복합적이다. 유란시아의 필사자들에게 신분이 알려지지 않은, 많은 무리의 존재가 이 세계에서 모인다.

 

P.262:5, 23:4.4 외톨 사자들은 고정된 숫자이지만, 운명의 아들들을 삼자 일체 체험으로 낳는 것은 무제한 기법인 듯하다. 삼자 일체 체험으로 생기는 운명(運命)의 아들 각자가 그에게 배치된 외톨 사자 하나를 가졌으니,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먼 앞날 어느 시점에, 사자(使者)들의 공급이 바닥이 날 것이다. 누가 대우주에서 그들의 일을 맡을 것인가? 영감 받은 삼위 일체 영들 사이에서 새로 생길 사태가 그들의 봉사를 대신할 것인가? 어느 먼 후일에, 삼위 일체 기원을 가진 존재들이 대우주를 거의 관리하고, 한편 단일 기원이나 2중 기원을 가진 생물은 외계 공간의 영역으로 전진할 것인가? 만약에 사자들이 예전의 근무로 돌아온다면, 이 운명의 아들들은 사자들을 따라올 것인가? 외톨 사자들의 공급이 이 운명의 아들들을 보호하는 동반자로서 흡수되어 버릴 때, 최후자들과 파라다이스-하보나 주민 사이에 삼자 일체 체험이 그칠 것인가? 우리의 유능한 외톨 사자들이 대관별에 집중될 것인가? 특별한 이 영 성격자들이 아직 운명이 밝혀지지 않은, 삼자 일체 체험으로 생긴 이 아들들과 영원히 결합될 것인가? 대관별에 모여드는 이 쌍들이, 막강한 신비의 존재, 전(全)우주 건축가들의 독점 지휘 밑에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무슨 의미를 부여해야 하는가? 이것들을 비롯하여 비슷한 여러 질문을 우리 자신이 내놓고, 또 수많은 다른 계급의 하늘 존재들에게 물어 보지만, 그 답을 모른다.

 

 

P.208:1, 18:1.2 삼위 일체를 체험한 최상위의 비밀들은 10명씩 무리를 이루어, 각자의 구체에서 동등한 합동 지도자로서 활동하지만, 또한 특별한 책임 분야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한다. 이 특별 세계들의 일은 각각 7 대분과로 나누어지고, 동등한 이 통치자들 가운데 한 분이 특화된 활동을 맡는 그러한 각 부서를 주관한다. 나머지 세 분은 다른 일곱 분과 가지는 관계에서, 삼자 일체 신의 개인 대표로서, 한 분은 아버지, 한 분은 아들, 한 분은 영을 대표하여 행동한다.

* 삼위일체를 체험한 최상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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