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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계 (Systems)

P.166:1, 15:2.2 대우주에는 일곱 초우주가 있고, 대체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P.166:2, 15:2.3. 1. 체계. 초우주 정부의 기본 단위는 사람이 사는 세계, 또는 살 수 있는 세계, 약 1천 개로 이루어진다. 타오르는 태양, 추운 세계, 뜨거운 태양에 너무 가까이 있는 혹성, 피조물이 살기에 적당하지 않은 다른 구체들은 이 집단에 들어가지 않는다. 생명을 부양하는 데 적응된 이 1천 세계를 한 체계라 부른다. 그러나 젊은 체계들에는 이렇게 사람 사는 세계들의 수가 비교적 적다. 사람이 사는 각 세계를 한 혹성 영주가 다스리고, 각 지역 체계는 본부로 쓰이는 건축된 구체가 있으며, 한 체계 군주가 그것을 다스린다.

P.602:4, 53:2.1 루시퍼와 제1 조수, 사탄은 예루셈에서 50만 년이 넘도록 군림했는데, 그 때 그들의 마음 속에서 우주의 아버지와 당시에 그의 대관(代官)인 아들, 미가엘에 맞서서 비로소 대오(隊伍)를 정렬하였다.

 

45:2.3 사타니아의 현재 우두머리는 너그럽고 명석한 통치자이며, 그는 반란의 시험을 거친 통치자이다. 체계의 조군주(助君主)로서 근무할 때, 라나포지는 네바돈 우주에서 더 일찍 동란이 있었을 때 미가엘에게 충성했다. 막강하고 명석한 이 사타니아 군주는 단련과 시험을 받은 행정자이다. 네바돈에서 두 번째 체계 반란이 일어난 계제에 체계 군주가 비틀거리고 어둠에 빠졌을 때, 잘못을 저지르는 우두머리의 제1 조수였던 라나포지는 정부의 고삐를 잡아채고, 그 불행한 체계의 본부 세계나 사람 사는 세계들에서 성격자들이 비교적 적게 분실되도록 체계의 사무를 처리하였다. 라나포지는 미가엘에게 봉사하는 데, 그리고 상위의 권한을 가지고 선임 계급이었던 그의 형제의 이탈이 있던 바로 그 마당에, 이렇게 충실히 활동한, 네바돈 전체에서 유일한 1차 라노난덱 아들이라는 명예를 지닌다. 예전의 어리석음으로 생긴 모든 결과를 극복하고 반란의 산물을 사타니아로부터 제거할 때까지, 라나포지는 아마 예루셈으로부터 옮겨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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