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사이트              
일러스트 유란시아서 1부 중앙우주와 초우주

바깥 공간 수준들
(Outer space levels)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12:1.14 바깥 공간 수준. 공간에서 멀리 바깥에, 일곱 초우주의 거주 세계들에서 굉장히 멀리 떨어진 거리에, 광대하고 믿을 수 없이 막대한 물력 회로들과 물질화되는 에너지 회로들이 집합되고 있다. 일곱 초우주의 에너지 회로들과 물력 활동이 있는 이 거대한 바깥 지대 사이에는 비교적 고요한 공간 지대가 있는데, 이것은 그 폭은 각각 다르지만, 평균 약 40만 광년이다. 이 공간 지대에는 별 먼지―우주 안개―가 없다. 이 현상을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은 일곱 초우주를 둘러싸는 비교적 고요한 이 지대에 존재하는 공간 물력의 정확한 상태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는다. 그러나 현재 대우주 가장자리를 지나서 약 50만 광년 거리에,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에너지 활동의 지대가 시작되는 것을 지켜보는데, 이 에너지 활동은 그 부피와 강도에서 2,500만 광년이 넘는 거리까지 늘어난다. 충전하고 있는 이 엄청난 물력의 바퀴들은 제1 바깥 공간, 즉 이미 알려지고 조직된, 거주되는 창조 전체의 주위를 돌며 우주 활동이 연속되는 지대에 놓여 있다.


일곱초우주 밖에는 4개의 거대한 외계공간들이 자리잡고 있다.

제3외계공간의 사이 간격은 5천만 광년보다 더 멀다.

(mLYs = 백만광년.)

제2, 3, 4 외계공간들의 거리와 규모는 책에서 언급되고 있지 않다.

대우주는 밖에는 제1 외계공간의 물력바퀴들이 휘돌고 있다.

 

 

12:1.16 중앙 우주는 영원의 창조이며, 일곱 초우주는 시간의 창조이다. 4개의 바깥 공간 수준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결국 창조의 궁극적 수준까지 이르면서 진화하도록 운명 지워졌다. 그리고 무한자는 무한에 이르지 않고는 충분한 표현을 결코 이룰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니까 이들은 넷째이자 가장 바깥 공간을 지나 또 다른 밝혀지지 않은 창조, 다시 말해서 아마 늘 확장하며 결코 끝없는 무한한 우주를 가정한다. 이론적으로, 우리는 창조자의 무한이나 잠재적 창조 무한성을 어떻게 제한하는지 모른다. 그러나 총 우주가 존재하고 관리되기 때문에, 우리는 총 우주가 무한하지 않고, 분명히 제한되어 있고, 그 바깥 테두리는 열린 바깥 공간과의 경계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