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사이트             
일러스트 유란시아서 1부 중앙우주와 초우주

전 천사
(Omniaphim)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28:2.1 무한한 영이 최상위의 일곱 집행자와 결합하여 전천사를 창조한다. 그들은 바로 이 최상위의 집행자들에게 전속된 일꾼이고 메신저이다. 전천사는 대우주에 배치되고, 오르본톤에서 그들의 군단은 유버르사의 북쪽 부분에 본부를 두며, 거기서 그들은 특별한 우대 거류민으로서 거주한다. 그들은 유버르사에 등록되지 않고, 우리 행정부에 부속되지도 않는다. 그들은 필사자를 진보시키는 승천 계획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다.

28:2.2 전천사는 최상위의 일곱 집행자의 관점에서 행정 조정을 위해 초우주를 감독하는 일에 전적으로 전념한다. 유버르사에 있는 우리의 전천사 거류민은 파라다이스 위성들의 바깥 고리에 7번 합동 행정 구체에 위치한 오르본톤 최상위의 집행자에게만 오직 지시를 받고 보고한다.

 

 

24:5.5 최상위의 집행자, 부검열자, 지정된 파수들은 전(全)천사 및 밝혀지지 않은 성격자 무리와 함께, 효율이 있고 직접적인 중앙 집권 체계이지만, 이것은 또한 사물과 존재로 이루어진 대우주 전체의 자문 및 행정 조정을 맡는 방대한 체계이다.

 

 

119:1.3 네바돈에서 멜기세덱 계급의 본부인 멜기세덱 구체로부터 샐빙톤에, 그날 한 통신문이 기록되었는데, 그것은 단지 놀랍고 결코 전에 들어 본 적이 없는 이 사건을 기록했을 뿐이다: “오늘 정오에 이 세계의 접대하는 들판에 한 이상한 멜기세덱 아들이 나타났는데, 그는 우리 집단의 출신이 아니지만 온전히 우리 계급과 비슷하다. 그에게는 유버르사로부터 신임장을 지닌 전천사(omniaphim)가 혼자 뒤따라 왔는데, 그 전천사는 우리의 우두머리에게 주는 명령서를 제출했다. 이것은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로부터 내려왔고, 샐빙톤의 임마누엘의 동의를 받았으며, 이 새로운 멜기세덱 아들을 우리 서열로 받아들이고, 네바돈 멜기세덱들의 비상 근무에 배치하라고 지시하였다. 그렇게 하라고 명령이 내렸고, 그대로 이루어졌다.”


 

25:4.1 영 세계의 법을 이해하고 전문 지식을 가진 뛰어난 지성 존재들은 그렇게 창조되지 않았다. 무한한 영이 초기의 상천사(Supernaphim)와 전천사로부터, 행동이 아주 바른 1백만의 지성 존재를 이 광대하고 다능한 무리의 핵심으로서 선택한다. 그리고 아주 까마득한 그 시절부터, 완전한 법을 진화적 창조 계획에 응용하면서 얻은 실제 체험이 법률 고문이 되는 포부를 품은 모든 자에게 요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