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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엄 자
(Maje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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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200.1) 위엄자는 참된 성격자이며, 시공의 일곱 초우주 전체에서 거울 현상의 성격 중심, 결코 틀리지 않는 중심이다. 그는 만물의 중심 가까이, 일곱 으뜸 영의 회합 장소에서, 영구한 파라다이스 본부를 유지한다. 그는 광범위한 창조에서, 오로지 거울 봉사를 조정하고 유지하는 데만 아랑곳하고, 달리 우주 사무의 행정에 관여하지 않는다.

 


0:7.9 (11.3) 위엄자의 아버지인 것을 제쳐놓고, 최상 존재는 직접 창조자는 아니다. 그러나 그는 인간과 창조자 사이에 생기는 모든 우주 활동을 통합하는 조정자이다. 최상 존재는 이제 진화하는 여러 우주에서 현실화하고 있고, 시공의 최상 창조자들과 체험적 관계를 가지면서 삼자일치 파라다이스 신의 시공 신성을 상관시키고 통합하는 신이다. 마침내 현실화되었을 때, 이 진화하는 신은 유한자와 무한자의 영원한 융합―체험적 권능과 영 성격의 영원한 끊을 수 없는 연합―이 될 것이다.

17:2.2 (199.6) 세월이 시작될 때 생긴 이 막중한 거래는 파라다이스 삼위일체와 함께 공동 창조자로서 활동하기 위하여, 으뜸 영들이 대표하는 최상 창조 성격자들이 처음으로 기울인 노력을 나타낸다. 최상 창조자들의 창조 능력과 삼위일체의 창조 잠재력의 이러한 연합은 최상 존재가 사실화되는 바로 그 근원이다. 그러니까 반영하는 창조의 주기(週期)가 그치고, 으뜸 영 각자가 파라다이스 삼위일체와 함께 완전히 창조하는 걸음을 맞추었을 때, 49번째 거울 영이 성격화되었을 때, 그때 새롭고도 멀리 미치는 반응이 신 절대자 안에서 일어났다. 이것은 최상 존재에게 새로운 성격 특권을 부어 주었고, 결국 위엄자의 성격화를 초래하였다. 이 위엄자는 온 우주에 두루, 거울 작용의 우두머리이며 거울 영 49명과 그 동료들이 하는 모든 일에 파라다이스 중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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