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사이트             
일러스트 유란시아서 1부 중앙우주와 초우주

프랜달랭크들
(Frandalanks)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29:4.37 프랜달랑크들은 기본 우주 물력의 각 형태에 하나씩, 30 분과로 창조되며, 순전히 살아 있고 자동적 존재, 압력, 속도를 재는 계기로서만 활동한다. 이 살아 있는 기압계는 오직 모든 형태의 물력 에너지의 상태를 자동으로 어김없이 등록하는 데만 집중한다. 그들과 물리적 우주의 관계는, 광대한 반영 작용과 지능적 우주의 관계와 같다. 질적ㆍ양적 에너지 존재를 기록하고 그 위에 시간을 기록하는 프랜달랭크를 크로놀덱이라 부른다.


29:4.36. 7. 프랜달랑크들. 이 존재들은 1차와 2차 물력 조직자, 그리고 동력 지휘자, 모두 세 서열의 에너지 통제자들이 합동으로 창조한 존재이다. 프랜달랑크들은 모든 물리 통제사 가운데 가장 수가 많다. 사타니아에서 활동하는 수만 해도 너희의 숫자 개념을 초과한다. 그들은 사람이 사는 모든 세계에 주둔하며, 언제나 상급의 물리 통제자에게 소속된다. 그들은 중앙 우주, 초우주, 바깥 공간에서 서로 바꿔서 활동할 수 있다.

 

29:4.38 프랜달랑크가 지능적 존재인 것을 나는 인정한다. 그러나 살아 있는 기계라고 밖에 그들을 분류할 수 없다. 살아 있는 이 기계 장치를 너희가 이해하도록 도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거의 지능적인 듯한 정밀성과 정확성을 가지고 작용하는, 너희 자신이 만든 기계 장치와 그들을 비교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존재들을 너희가 상상하고자 하면, 훨씬 더 미세하게 정확하고, 아니 극도의 정밀성을 가지고 엄청난 계산을 요하는 더 복잡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장치, 지능이 있고, 살아 있는 기계 장치(존재)를 우리가 대우주에서 실제로 가졌다는 것을 인식할 때까지, 상상력을 동원해 보라.


41:1.4 다섯 번째 서열의 최상 동력 중심 10명이 네바돈의 각 1차 종속 분과인 1백 별자리에 배정되어 있다. 너희의 별자리 놀라시아덱에서, 그들은 본부 구체에 주둔하지 않지만, 별자리의 물리적 핵심을 이루는 거대한 별자리 체계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에덴시아에는 10개의 관련 기계 통제기와 10개의 플랜달랭크(생계기)가 있는데, 이것들은 부근의 동력 중심들과 완전하고 지속적인 연락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