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영원한 아들
(Eternal Son)
 
P.73:1, 6:0.1 영원한 아들은 우주의 아버지의 “처음” 성격 개념이자 절대 개념의 완전한 마지막 표현이다. 따라서 자신을 친히, 절대로 표현할 때는 언제 어떻게 하든지, 아버지는 영원한 아들을 통해서 하신다. 영원한 아들은 언제나 살아 있는 신성한 말씀이었고, 이제도 그렇고,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다. 이 영원한 아들은 영원한 우주의 아버지와 함께, 그리고 그 성격의 계심을 바로 덮으며, 만물의 중심에서 거하신다.

P.127:1, 11:9.3 영원한 과거에, 우주의 아버지가 영 자아의 무한한 성격을 영원한 아들의 존재 안에서 표현했을 때, 아버지는 동시에 비성격 자아의 무한한 잠재성을 파라다이스로 나타냈다. 비성격이고 비영인 파라다이스는 최초의 아들을 영원하게 만든 아버지의 뜻과 행위에 따라 불가피하게 생긴 반향이었던 듯하다. 그래서 아버지는 두 가지 실제 국면에―성격·비성격 국면과 영적·비영적 국면에―실체를 투영하였다. 이들 사이의 긴장은, 아버지와 아들의 행동하는 의지와 마주쳐서, 합동 행위자 뿐 아니라, 물질 세계와 영적 존재들이 있는 중앙 우주를 낳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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