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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1부 중앙우주와 초우주

영원부터 늘 계신 이들
(The Eternal of Days)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18:2.1 하보나의 10억 세계는 각각 최상위(The Supreme)의 삼위일체 성격자 1명이 지휘한다. 이 통치자들은 영원부터 늘 계신 이들로 알려져 있고, 그들의 수는 정확히 10억, 각 하보나 구체에 하나이다. 그들은 파라다이스 삼위일체의 자손이지만, 최상위의 비밀처럼, 그 기원에 관하여 아무런 기록이 없다. 이 두 그룹의 모든 지혜로운 아버지들이 파라다이스-하보나 체계의 아름다운 세계를 영원히 다스려 왔고, 자리가 바뀌거나 다시 배치되지 않고 활동한다.
 
영원부터 늘 계신 이들은 그들의 영역에서 사는 모든 의지 생명존재들의 눈에 보인다. 그들은 정기적인 행성 회의를 주재한다. 정기적으로, 교대로, 일곱 초우주의 본부 구체들을 방문한다. 그들은 일곱 초우주 정부의 운명을 주관하는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과 가까운 친척 관계에 있고, 또 이들과 대등하게 신성하다. 영원부터 늘 계신 이가 자기 구체에서 자리를 비울 때, 한 삼위일체 교육 아들(Trinity Teacher Son)이 그의 세계를 감독한다.
 

 

14:2.9 하보나는 영적으로 완전하고 물리적으로 안정된 우주이다. 중앙 우주의 통제와 균형된 안정은 완전한 듯하다. 물질이거나 영적인 것은 무엇이나 완전히 예측이 가능하지만, 지성(mind)과 성격(personality)의 의지는 그렇지 않다. 죄는 일어날 수 없다고 추리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추리하는 것은 하보나에서 태어난, 자유 의지를 가진 생명존재가 한 번도 Deity의 뜻을 어기는 죄를 저지른 적이 없는 것에 근거를 둔다. 모든 영원을 통해서 이 하늘 존재들은 영원부터 늘 계신 이들에게 한결같이 충성해 왔다. 순례자로서 하보나에 발을 디딘 어느 생명존재에게도 결코 죄가 나타난 적이 없다. 중앙의 하보나 우주에서 일찍이 창조되었거나 거기에 들어갈 허락을 받은 어떤 personality들 집단의 어느 생명존재도 부당한 행위를 저지른 경우가 결코 없다. ...

 

 

 

18:5.1 요즘부터 늘 계신 이들은 초우주의 최상 지도자 중 가장 젊다; 그들은 3명씩 그룹으로 소구역 업무를 주관한다. 그들의 본성은 늘 완전한 이와 동급이지만, 행정 권한은 아래에 있다. 성격(personality)이 영화롭고 신성한 이 유능한 삼위일체 성격자는 꼭 21,000명 있다. 그들은 동시에 창조되었고, 그들은 함께 영원부터 늘 계신 이들 밑에서 하보나 훈련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