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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부터 계신 이
(Ancients of Days)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 (한글) 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대우주 칠중 하나님 중의 한분 ( 초우주를 대표함)

0:8.1 (11.5) 우주의 아버지는 다음과 같이, 진화하는 인간이 신에 이르는 일곱 가지 접근법을 마련하셨다.

* 칠중 하나님

1. 파라다이스 창조 아들 (Paradise Creator Sons
-미가엘, 유란시아의 예수).
2. 옛적부터 늘 계신 이 (
Ancients of Days).
3. 일곱 으뜸 영 (
Seven Master Spirits).
4. 최상 존재 (
Supreme Being).
5. 영 하나님 (
God the Spirit).
6. 아들 하나님 (
God the Son).
7. 아버지 하나님 (God the Father).

 

* 기원
. 삼위일체의 자손
. 만물이 시작될 때, 성격자부문에서
   처음을 대표.

* 성품
삼위일체의 통합된 성품과 통일된 성격을 나타낸다.

* 몇 분인가?
총 21명, 각초우주(7)에 3분씩

* 직무
초우주의 최고 집행자,
3분이 공동 집행

 

18:3.4 (209.6)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모두 같은 때에 삼자일체화로 태어났다. 그들은 온 우주의 성격자 기록에서 처음을 대표한다. 따라서 이름이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이다. 너희가 파라다이스에 이르러서 만물의 시작에 관한 문서 기록을 찾을 때, 성격자 부문에 나타나는 맨 처음 기록은 이 옛적부터 늘 계신 이 21명이 삼자일체화로 태어난 이야기임을 발견할 것이다.

18:3.2 (209.4)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삼위일체의 통합된 성품과 통일된 성질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개성이 있고 성격이 다양하지만, 그들은 일곱 으뜸 영이 다른 것처럼 서로 다르지 않다. 그밖에 다른 일곱 초우주에 대하여 그들은 한결같이 지도한다. 이 초우주들은 각자 뚜렷하고 분리되고 독특한 창조이다. 일곱 으뜸 영은 성품과 속성이 서로 다르지만, 초우주를 몸소 통치하는,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파라다이스 삼위일체의 자손, 모두 한결같고 완전을 뛰어넘는 자손이다.

15:10.3 (178.3) 옛적부터 늘 계신 이 세 분이 각 초우주를 주관하며, 그들은 공동으로 초우주 정부의 최고 집행자이다. 그 집행 부서에서, 초우주 정부의 직원은 일곱 가지의 다른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 특 징

대우주의 통합정책 수행

영상보조자들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보고 받는다.

 

17:1.4 (198.4) 이 최상 집행자들은 정책을 세우지 않고, 우주 절차를 바꾸지도 않으며, 일곱 으뜸 영이 선포한 신의 계획을 집행하는 데 관여한다. 초우주에서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의 통치나 지역 우주에서 창조 아들의 통치권에도, 간섭하지 않는다. 그들은 조정하는 행정가이며, 그 기능은 대우주에서 정식으로 수립된 모든 통치자의 통합 정책을 수행하는 것이다.

17:4.2 (202.2) 거울 영 자신은 참된 성격자이지만, 물질 존재들이 이해할 수 없는 그러한 서열에 속한다. 한 초우주의 본부 구체에서도, 그들은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 및 그 동료들과 가지는 모든 개인적 교류에서, 영상 보조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영상 보조자와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 사이에 접촉이 있을 때, 때로는 한 보조자가 쓸 만하게 활동하며, 그들에게 전달하라고 맡겨진 통신문을 충분하고 적절하게 전하기 위해서, 둘, 셋, 넷, 아니 모두 일곱까지도 요구되는 경우가 있다. 마찬가지로, 통신 내용이 요구하는 대로, 영상 보조자들의 소식을 다양하게, 옛적부터 늘 계신 이 한 분, 두 분, 또는 모두 세 분이 받는다.

* 대우주 사법권의 최고 권력

 

18:3.7 (210.1) 권력, 권한의 규모, 사법권의 범위로 보면,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시공 우주를 직접 통치하는 자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막강하다. 광대한 온 우주에서 그들에게만, 의지(意志)를 가진 생물의 영원한 소멸에 관하여, 최종의 집행 판결을 내릴 높은 권력이 주어진다. 그리고 옛적부터 늘 계신 이 세 명이 모두 한 초우주의 최고 법정이 내리는 마지막 선포에 참석해야 한다.



* 옛적부터 계신 이들의 운명
- 최상존재의 대관
18:3.8 (210.2) 신들과 그 파라다이스 동료들을 제쳐놓고,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시공의 모든 존재 가운데 아주 완전하고, 가장 다능하며, 가장 신다운 자질을 부여받은 통치자이다. 겉보기에, 초우주의 최상 통치자이지만, 이 다스리는 권리를 체험으로 얻지 않았고, 따라서 언젠가 최상 존재에게 대체될 운명을 가지고 있다. 최상 존재는 체험적 군주이며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그의 대관(代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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