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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부터 계신 이
(Ancients of Days)
 
P.209:4, 18:3.2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동일(同一)하다. 삼위 일체의 통합된 신격과 통일된 성품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개성이 있고 성격이 다양하지만, 그들은 일곱 으뜸 영이 다른 것처럼, 서로 다르지는 않다. 기타 면에서 다른 일곱 초우주에 대하여 그들은 한결같은 지도력을 베푼다. 이 초우주들은 각자 뚜렷하고 따로 된 독특한 창조이다. 일곱 으뜸 영은 성품과 속성이 서로 다르지만, 초우주를 몸소 통치하는,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모두 한결같고 완전을 뛰어넘는, 파라다이스 삼위 일체의 자손이다.

18:3.4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은 모두 같은 때에 삼자 일체화로 태어났다. 그들은 온 우주에서 성격자 기록에서 처음을 대표한다. 따라서 이름이 옛적부터 늘 계신 이이다. 너희가 파라다이스에 이르러서 만물(萬物)의 처음에 관한 문서 기록을 찾을 때, 성격자 부문에 나타나는 맨 처음 기록은 이 옛적부터 늘 계신 이 21명이 삼자 일체화로 태어난 것을 열거했음을 발견할 것이다.


 

18:3.5 이 높은 존재들은 언제나 세 분씩 무리를 지어 통치한다. 그들이 개인으로서 일하는 여러 활동 단계가 있고, 어느 두 분이 일할 수 있는 다른 단계도 있다. 그러나 행정의 높은 영역에서, 그들은 함께 활동해야 한다. 그들은 결코 거주하는 세계를 몸소 떠나지 않지만, 게다가 그럴 필요가 없는데, 이는 이 세계들이 광범위한 반영 체계의 초우주 초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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