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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 창조자
(Supreme Creators)
 

 

P.1270:8, 116:2.4 이것이 칠중 하나님의 기원이며, 필사 인간은 다음 순서로 이들의 연속된 수준과 마주친다.

1. 아들 창조자 (그리고 딸 창조자).
2. 옛적부터 늘 계신 이.
3. 일곱 으뜸 영.
4. 최상 존재.
5. 합동 행위자.
6. 영원한 아들.
7. 우주의 아버지.


P.1270:9, 116:2.5 처음 세 수준은 최상 창조자들이다. 마지막 세 수준은 파라다이스 신들이다. 최상위는 파라다이스 삼위 일체가 체험적 영으로 성격화된 것으로서, 파라다이스 신들의 자손 창조자들이 가진, 진화적 전능한 권능의 체험적 초점으로서, 늘 사이에 낀다. 최상 존재는 일곱 초우주에 대하여, 현재 우주 시대 동안, 신의 최대 계시이다.

 

P.1270:10, 116:2.6 필사자 논리의 기법에 따라서, 칠중 하나님의 처음 세 수준의 집단 행동을 체험으로 다시 통일하는 것은 파라다이스 신 수준과 대등하리라 추론할까 싶지만, 그렇지 않다. 파라다이스 신은 실존하는 신이다. 최상 창조자들은 그들의 권능과 성격이 신성하게 통일된 가운데 체험하는 신의 새로운 동력 잠재성을 구성하고 표현한다. 그리고 체험적 기원을 가진 이 권능 잠재성은, 삼위 일체 기원을 가진 체험적 신―최상 존재―와 불가피하게, 달아날 수 없이 연합됨을 발견한다.